치매, 미리 알고 준비하면 건강한 일상이 시작됩니다
매년 9월 21일은‘치매극복의 날’이다.
사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치매센터와 공동으로 9월 1일부터 15일까지‘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워크온 플랫폼을 활용해 기간 내 하루 8천 보, 총 5만 보 걷기를 목표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우리 동네‘치매안심 플레이스’방문 행사도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극복선도기관을 방문한 후 QR 또는 네이버 폼 설문에 참여하여 방문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사상구 치매안심센터가 마련한 행사도 이어진다. 9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례열린도서관에서‘도서관 속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며, 도서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O·X 퀴즈를 진행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모라사회복지관 강당에서,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부스를 운영한다. 치매선별검사와 함께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치매극복의 날’인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상역 5번 출구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사상구 치매안심센터(☎ 310-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