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65 호

구민 곁에 한 걸음 더 ‘직접 듣는 현장 구청장실’, ‘발로 뛰는 현장 구청장’

구민 곁에 한 걸음 더 ‘직접 듣는 현장 구청장실’, ‘발로 뛰는 현장 구청장’
매주 화·수·목요일 찾아가는 현장 민원 상담으로 소통행정 강화
 
사상구는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매주 화·수·목요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민원 상담실을 운영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해결함으로써 구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접 듣는 현장 구청장실’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나 동 현장에 별도 부스를 설치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오후에는‘발로 뛰는 현장 구청장’이 이어진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시장, 경로당, 공원, 봉사 현장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설과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운영 일정은 매달 초 동별로 안내하며,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운영된다.
지난 7월 22일에는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에서‘직접 듣는 현장 구청장실’이 처음 문을 열었다.
부스를 찾은 주민들은 교통 불편,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환경 정비 등 평소 생활 속에서 느꼈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구청장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자치행정과(☎3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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