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상구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영애)는 7월 30일 덕포1동 강선대행복마을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위해 쌀 100kg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강선대행복마을‘갤러리부엌’에서 진행하는 밑반찬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선대행복마을 갤러리부엌’은 11년째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밥과 반찬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