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무료 개장
사상구는 지난해에 이어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 9천㎡ 규모의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겨 7월 17일부터 8월 24일까지 39일간 무료로 운영한다.
시설은 지난해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80m 튜브 물썰매를 비롯하여 600㎡ 규모의 나무데크 수영장, 유수풀, 워터 챌린지 풀, 북극곰 워터슬라이더, 회전썰매 등 다양한 체험형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일 오전 오후 각각 버블쇼를 운영하여 이용객들에게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로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와 달리 물놀이장 이용 시간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냉방쉼터 대신 대형 그늘막을 추가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916)
▪위치 :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
▪운영기간 :7월 17일 ~ 8월 24일까지 39일간
▪이용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1회차 : 10시~13시 / 2회차 : 14시~17시 (매시간 45분 이용 후 휴식)
▪예약(이용)방법 : 홈페이지(70%), 당일 현장 접수(30%) (홈페이지 7월 둘째 주 개설 예정)
▪이용대상 : 초등학생 이하 (보호자 동반 필수)
▪주차장 :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인근 주차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임시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