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운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강화
사상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 모집과 최초검진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밴드(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APP)을 연동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의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모바일 상담과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참여자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사업 대상은 19세부터 64세까지의 주민으로,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으면서 관련 질환 진단 및 약물 처방 이력이 없고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주민이다.
지난 4월부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5월 초 최초검진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앞으로 6개월간 모바일 앱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중간·최종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받게 된다.
건강증진과(☎310-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