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영어 흥미와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초등교사와 함께하는 토요특강‘영어와 친해지는 English Playground!’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6월 7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주례열린도서관 1층 어린이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 다만 6월 6일은 공휴일 휴관으로 인해 6월 7일(일)에 첫 수업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 16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재료비 1만 원은 개별 부담이다.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 읽기와 보드게임, 연극 활동 등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지고 기초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강 신청은 5월 12일부터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 중심 영어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310-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