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 감염병 예방...10월까지 친환경 소독
새마을지도자사상구협의회(회장 박복이)는 지난 4월 28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발대식과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상구새마을협의회원과 방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활동에 앞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방역 추진을 다짐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뜻을 모았다.
사상구 12개 동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는 6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와 공원, 하천변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상구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관계자는 “매년 하절기 전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현장에서 적극 활동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21), 보건행정과(☎310-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