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다시 봄’성황
장애인거주시설 라온누리는 지난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제5회 라온누리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작가 특별전–평범한 일상, 다시 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 5명이 2022년부터 올해 4월까지 약 5년간 시화, 회화, 비즈공예,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66점을 선보였다.
또한 정향문화예술협회의 시화작품 17점도 함께 전시해 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