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취약계층‘사랑愛 집 고쳐주기’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과 27일 모라1동과 주례2동 주거취약계층 각 1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사랑愛 집 고쳐주기’를 추진했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치행정과(☎310-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