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하나 된 시간 ... 일상을 축제로 물들이다
‘전 세대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 매회 새로운 콘텐츠로 큰 호응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2026 동네방네 콘서트’가 지난 4월 25일 구학초등학교 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월 11일 주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펼쳐진 올해 공연은 매회 300~400여 객석이 주민들로 가득 메워졌고, 10여 공연팀이 펼친 다채로운 공연에 주민들의 박수와 환호는 이어졌다.
특히 지난 4월 18일 사상그린광장에서 개최한 콘서트는 드넓은 광장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 공연과 이색 볼거리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높은음자리’김장수를 비롯해‘풍류대장’최재구, 트로트 가수 박구윤 등 인기 가수와 비보잉 퍼포먼스, 국악&가요 크로스오버, 클래식 팝페라, 구학초등학교 밴드부 공연팀까지 가세해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앵무새 매직과 금관 퀸텟(5중주)의 공연으로 어르신, 아이, 청년 등을 고려한 무대도 펼쳐져 주말 여가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람층도 북적이며 활기를 더했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매회 새로운 콘텐츠로 구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 만큼 앞으로도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해 더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