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시장·구청장·시·구의원 선출
사전투표 5월 29~30일 오전 6시~오후 6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교육감과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지역구·비례대표) 등 지역을 위해 4년간 일할‘참일꾼’을 뽑는다.
사상구 선거구의 경우 교육감과 시장, 구청장, 시의원 2명, 구의원 10명(지역 9명, 비례 1명) 등을 선출한다.
이번 선거에 18세 이상 유권자(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17만6천659명(지난해 12월 31일 기준)이 투표소 60곳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6월 3일 선거일 당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인당 7표를 행사하고, 2차례에 걸쳐 투표용지 3장(교육감, 시장, 구청장)과 4장(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비례대표 구의원)을 나눠 받아 기표소에서 기표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하나를 꼭 챙겨가야 한다.
선거당일 투표할 수 없다면 별도 신고 없이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 전국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상구와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많은 투표용지를 받는 만큼 주의해서 선거에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