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동
송령당산보존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송령당산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각급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마을의 무사 안녕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예일교회는 지난 3월 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예일교회는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10만 원 씩 1년간 총 1천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라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9일 관내 초등학교 입학 아동을 축하하기 위해‘학용품 전달식’을 열고 노트, 사인펜, 크레파스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덕포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병오년 한해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상강선대, 하강선대, 중부산농협 등 관내 주요 기관과 상가를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효성프라임요양병원은 지난 2월 25일 복지위기 가구 발굴과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한‘1洞-1社 동행 파트너’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맘프레시는 지난 3월 1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발굴하고 반찬 지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상사랑나누기봉사단은 지난 3월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혼자 식사 해결하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 등 3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주례1동
사상연세비앤이치과병원과 3월 16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미소한첩, 건강동행'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과, 한의과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희망쿠폰을 지원한다.
주례2동
냉정보존회는 지난 3월 2일 병오년 냉정 당산제를 봉행하며 마을의 풍요와 주민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냉정보존회 회원 및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주례3동
적십자사봉사회는 지난 2월 26일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떡국과 소불고기, 시금치나물, 귤 등 관내 어르신 100여 명에게 대접하고, 떡 등 간식꾸러미도 함께 전달했다.
학장동
디저트 가게 사과당은 지난 3월 13일‘희망쿠폰 나눔가게’로 참여하며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10명에게 사과파이와 쿠키 등으로 구성된 간식팩(1만 원 상당)을 지원하며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
엄궁동
‘우리동네 새단장-정원도시 사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3월 16일 단체원들과 함께‘클리닝 그리너’및‘온(溫) 동네 쓰담쓰담’환경정비 발대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생활 주변 취약지 정비와 환경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