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동 베트남 귀화 주민 쩐티미 씨가 3월 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0박스 기탁.
덕포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월 25일 관내 어르신 100여 명에게 장어탕 대접.
덕포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취약계층 25세대에게‘정성가득 든든맛찬(饌)’사업 일환으로 가정식 밑반찬 전달.
괘법동 관내 식당 돈코모(대표 조명수)가 올해 2월부터 어려운 아동을 위해 매월 10만 원씩 정기 후원.
주례1동 익명의 독지가가 3월 5일 백미 10kg 20포(50만 원 상당) 기탁.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활지원금 75만 원 기탁.
주례2동 동서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신화)는 3월 11일 어려운 이웃 돕기 김치 150박스(496만 원 상당)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