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음악 융합한 관계 회복
사상구는 바쁜 일상 속 청년 커플들의 건강한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돕기 위해 예술 기반 프로그램‘괜찮은 사이 : 커플편’을 추진한다.
‘2026 부산광역시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데이트를 넘어 미술과 음악이라는 예술적 매개를 통해 서로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1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사상청년브릿지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미술·음악 융합 활동 ▲커플 드로잉 ▲AI 커플 노래 만들기 ▲커플 녹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ceravie2017) DM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