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사상전통달집놀이가 안전사고 없이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사상구는 정월대보름인 지난 3월 3일 삼락생태공원에서‘제23회 사상전통달집 놀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송액 부적 쓰기 ▲소망지 쓰기 ▲소망터널 걷기 ▲영월기원제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행사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오후 6시경 대형 달집이 불길에 휩싸여 타오를 때 구민들은 저마다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며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했다.
문화체육과(☎310-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