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박수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감동’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가 앵콜과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사상구는 지난 2월 7일 오후 5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열고, 따뜻한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항상 네곁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선생님’,‘희망’,‘옛추억’,‘나와 가족’, ‘꿈’, ‘친구’를 테마로, 항상 곁에 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소중한 존재와 기억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담았다. 한마당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연신 앵콜을 외치는가 하면,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는 전 합창단원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하나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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