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2025년 아동 모두家 행복주거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부산시 공모사업으로, 드림스타트와 찾아가는 복지팀, 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7세대의 주거 빈곤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물품 지원이 이뤄졌다.
가구별 주거 여건과 아동의 개별 욕구를 반영해 도배·장판 교체, 샷시 및 베란다 보수, 부엌·욕실 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어컨, 침대, 책상, 냉장고 등 아동 생활에 필요한 필수 물품을 지원했다.
사상구는 올해도 부산시‘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공모 신청으로 아동 주거빈곤 해소와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돌봄정책과(☎310-7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