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16만 8천 원 상당
국민행복카드 가맹점 등에서 구입
사상구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국민기초생활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제5조 및 제5조의2에 따른 지원대상자 등 9세부터 24세 사이 여성이다.
지원은 1인당 연간 최대 16만 8천 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인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생리용품 구매에 쓸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앱을 통해 하면 된다.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생리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보편적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청소년과(☎310-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