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2일 독거 어르신 돌봄 프로젝트 `삼.행.시(삼락과 함께 행복한 시간)' 일환으로 상반기에 생일 맞은 어르신 17명에게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생신밥과 생일케이크, 꽃다발과 재능기부 공연 등을 펼쳤다.
모라1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7월 14일 불결지 정비와 유휴부지 2곳에 초화를 심는 `친환경 정원마을, 게릴라 가드닝'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앞으로 조성된 화단을 꾸준히 가꾸고, 자투리 공간을 발굴해 초록빛 마을 조성에 힘 쓸 예정이다.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9일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과 홀로 어르신 가구 등 45세대에 선풍기를 지원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펼쳤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선풍기를 조립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8일 취약계층 25세대를 방문해 미숫가루·두유가 담긴 여름 간편 보양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안부를 살피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2일 모덕유치원에서 어린이 90여 명을 대상으로 `多함께! 多같이!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민의 다문화 존중 강의와 베트남 전통 등불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괘법동
괘법동 봉사단체 복지사랑방 회원 30명은 7월 14일 공간이 협소해 옆 건물로 옮기게 된 협화경로당의 이전 청소를 도왔다. 회원들은 찜통 더위 속에서도 가구를 옮기고 구석구석 청소를 도맡으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18일 공모형 특화사업 `감식초(감전동 식물집사 초등학교) 그린마을 프로젝트' 3학년 과정을 운영했다. 수강생들은 엄궁동 화훼단지를 견학하고 원예 체험을 통해 녹색 생활을 실천했다.
주례1동
7월 3일 홀로 어르신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달콤한 인생, 달콤한 시간 함께 해! 주례!'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한식 디저트를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례2동
지난해 부산광역시 주민자치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동으로 선정된 주례2동을 동래구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등 40여 명이 방문해 유후지 정비, 냉정샘, 공동체 체험프로그램 공간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주례3동
7월 2일부터 조양경로당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DAY'를 실시한다. 어르신들에게 노인 복지 제도 안내와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과 여름철 건강 수칙을 교육했다.
학장동
학장동 생활문화운동본부 위원 및 동 직원들은 7월 7일 `녹색정원도시 사상 만들기' 실천을 위한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0명의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반려식물을 무료로 나눠주고,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엄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각 손실 저소득 난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사업을 펼친다. 7월 8일 청각 검사와 전문 상담 및 착용 체험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보청기(개당 150만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