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3 호
삼락천(감전유수지) '음악 분수쇼' 보러오세요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
무더위 날린 힐링 명소로 급부상 기대

괘법동 르네시떼 앞 삼락천(감전유수지) `음악 분수'가 지난 7월 25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마다 화려한 분수쇼를 선보이고 있다.
사상구는 `감전유수지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에 따라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삼락천 음악 분수'를 본격 운영한다. 음악 분수는 일몰시간을 고려해 8월까지 오후 8시∼오후 8시 20분, 오후 9시∼9시 20분까지 각 20분씩 선보인다.
이어 9∼10월에는 오후 7시 30분∼7시 50분, 오후 8시 30분∼8시 50분까지 2차례 공연을 펼친다. 분수쇼는 클래식, K-POP, OST,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분수대 바닥에 영상을 투사하는 연출인 미디어파사드 공연도 함께 펼친다. 다만 우천 시 운영하지 않는다. 도시관리과(☎310-4682)
(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