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3 호

제22회 사상강변축제 9월 20∼21일 개최합니다

부산전국체전 등으로 한 달 앞당겨
‘트롯신사’ 장민호, 가수 지원이 초청
청소년예술제·다문화박람회 동시 개최

 

부산 대표 가을 축제인 사상강변축제가 올해는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겨 9월에 개최한다.

또 매년 10월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렸던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역시 9월에 열린다. 10월 초 추석을 낀 최장 7일간의 연휴와 더불어 10월 17∼23일 부산전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등에 따른 것이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사상강변축제는 ‘정원도시 사상, 도시를 초록하다’를 슬로건으로 9월 20∼21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9월 20일에는 ▲정원도시 콘서트(청춘 ON) ▲개막식 ▲강변음악회 ▲불꽃쇼 ▲청소년예술제 ▲정원랜드 해피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특히 강변음악회에는 가수 지원이, KBS 전국노래자랑 왕중왕전 장려상 박혜진, 아이돌 출신 신예 트로트 가수 환해, 청춘나이트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둘째 날인 9월 21일에는 ▲주민자치 어울림마당 ▲전국체전 붐업 페스티벌 ▲강변가요제 ▲다다름 다누림 페스타 ▲정원랜드 해피 페스티벌 ▲다문화 박람회 등이 열린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강변가요제에서는 ‘트롯신사’ 장민호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31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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