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2 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확 늘려, `돌봄 1등 도시'로

사상구청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 들락날락'이 지난 6월 17일 개소했다. 이로써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은 10개〈표 참조〉로 늘어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상마루 들락날락〓사상구는 지난 6월 17일 `사상마루 들락날락'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 박형준 부산시장, 어린이집·유치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상마루 들락날락'은 총사업비 45억 원을 들여 구청사 1층과 지하 1층 연면적 2천205㎡에 조성됐다. 1층은 3천여 권의 책을 갖춘 어린이도서관과 로비 서가와 태블릿을 활용한 영어학습, VR 동화책, 쉼터, 수유실 등을 갖췄다. 지하 1층에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대형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라이브 스케치존, 모션 인식 체험존 등 디지털 체험 공간이 있다. 또한 300석 규모의 복합문화공연장 `한마당홀'과 야외 휴식 공간과 놀이시설을 조성했다. 재무과(☎310-4152)
주례쌈지 들락날락〓지난 6월 11일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주례쌈지 들락날락'을 개소했다. `과학'을 주제로 조성된 주례쌈지 들락날락은 기존 작은도서관 약 200㎡를 리모델링해 독서공간, 실감형 미디어체험관, 프로드잉월, 미디어활용 독서공간, 메타도어 등을 갖췄다. 주례3동(☎310-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