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5월 18일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2025 사상구청장배 축구·게이트볼·족구·테니스·그라운드골프대회'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등 5곳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5개 종목별 동호회 회원 1천96여 명이 출전해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테니스 경기에서는 넘버원, 두레, 라켓단, 삼락, 에이원 클럽이 종목별 우승을 차지했고, 축구에서는 괘법 클럽이 우승했다. 게이트볼에서는 주례2 클럽, 족구는 백양, 스마일, 형우 클럽이 종목별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라운드골프에서는 낙동클럽이 우승했다.
문화체육과(☎310-4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