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1 호

사상구 도시재생사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국토부 주관 평가서 `양호' … 노후 주거·상업지역 환경 개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사상구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사상구는 최근 국토부가 실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양호 등급을 받았다. 이어 2년 연속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도 선정됐다. 

현재 사상구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괘내생태문화마을(2019년 선정, 우리동네 살리기) ▲모라동(2021년 선정, 일반근린형) ▲삼락·덕포동(2023년 선정, 지역특화재생) ▲주례동(2024년 선정, 뉴빌리지)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태문화마을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 건립, 마을 공동체를 조직해 마을의 특성을 살리고,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이 힘나는 활력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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