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0 호
“읽고 싶은 책, 동네 서점서 빌리고 도서관서 반납”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확대
참여 서점 5곳, 1회 최대 3권 대출 가능

집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빌리고 도서관에 반납하는 ‘지역서점희망도서바로대출’ 서비스가 3월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다.
사상구는 기존 부산도서관, 사상도서관에 이어 주례열린도서관까지 해당 서비스를 확대하고 구민들이 편리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서점은 덕포동 대덕서점, 마곤달애카, 정록도서3곳과 주례2동 동서대학교 구내 북카페, 학장동동아서점 등 5곳이다.
서비스는 공공도서관 책이음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1인1회 최대 3권(월 6권이내)에 한해 책1권당 각15일씩 대출할 수 있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바로대출’(PC)을 신청한후 ‘대출안내문자’를받아 책을 빌리면 된다.
서점을 방문할때는 승인문자와 함께 책이음회원증을 지참하면되고, 문자수신 후에는 7일이내책을 수령해야 한다. 단, 책반납은 서비스신청 도서관에서만 가능하다.
평생교육과(☎310-7966)
이용기준
•대 상: 부산시도서관책이음회원
•대출권수: 1회 최대3권(월6권이내)
•대출기간: 15일(대출일수포함, 연장불가)
이용절차
①도서관 홈페이지 바로대출 신청→ ②대출 안내문자 수신→ ③서점에서 도서대출→ ④도서관에서 도서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