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0 호
사상구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위한 의정연수

2025년 상반기 의정연수
제주도 지역 특성화 사업 벤치마킹
사상구의회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 벤치마킹을 통해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25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의정연수는 국가정원 지정 등 정원·산림 문화도시 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인구감소 등으로 인한 지역 공동체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타 지자체 지역특성화 사업 성공사례를 비교적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방문지로 `제주 소통협력센터'에서는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제주 더큰내일센터를 방문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청년 취·창업 트레이닝 및 지원사업 우수사례에 대해 탐구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폐교를 카페 등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지역 활성화 모델을 제시한 `어음분교1963'을 방문해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유휴 공공시설 활용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외로 지역소규모 축제 및 정원·산림문화 연구를 위해 `가파도 청보리축제', `세계문화유산 거문오름 탐방로' 등을 방문했다.
이종구 의장은 "연수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배우고 연구하는 의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