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0 호
옛모라파출소 ‘어묵우동집’으로 변신
사상구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옛 모라파출소를 리모델링해 지난 4월 21일 ‘청춘어묵우동’<사진> 가게를 오픈했다. 노후건축물을 개보수해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구민들에게는새로운 먹거리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사상시니어클럽이 (사)사회혁신연구원 주관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 공공기관 자원 연계 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뤄지게 됐다.
‘청춘어묵우동’은 연면적 136.8㎡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어묵, 우동 등의 음식을 판매하고, 2층은 영자어묵, 건어물 등 완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