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50 호

​​​​​​​ 작가 차인표와 함께 북 콘서트 `성황'



개청 30주년 기념 … 웃음·즐거움 선사

사상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차인표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가 구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차인표 씨는 자신이 쓴 소설 `그들의 하루'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하루 동안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90분간 진행하며 웃음과 함께 즐거움을 선물했다.
강연에서 차 씨는 "삶의 무게에 버거워 할 수도 있는 요즘 긍정적인 사고로 밝은 시간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310-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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