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성품 전달·애로사항 청취
봉사자 격려하며 지속 관심 약속
사상구의회는 지난 1월 13일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및 노인요양기관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이날 사상구 참향복지재단, 들꽃주간보호센터, 재활인주간보호센터 등 5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하여, 건어물세트 등 명절맞이 성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부터 운영에 따르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뜻깊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사상구의회에서는 노인 요양기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지원 및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