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7 호

괘내마을∼사상공원 잇는 보행교·보행길 생긴다

경부선 횡단육교 잇는 198m
휴게 쉼터·엘리베이터 설치 등
오는 2026년 2월 준공 예정

 
괘내마을과 사상공원을 잇는 보행 교와 보행길이 생긴다.

사상구는 지난 1월 16일 신사상역 주차장(광장로 108-2일원)에서 ‘괘내 마을∼사상공원간 보행환경개선 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부산시 ‘15분 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경부선 횡단육교와 괘내마을∼사상공원을 잇는 보행교와 보행길 198m 규모의 구간을 조성하고, 여기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걷을 수 있도록 휴게 쉼터와 엘리베 이터 등을 설치한다.

사상구는 보행교와 보행길이 완성 되는 오는 2026년 2월경이면 사상지 역 주민뿐만 아니라 부산시민은 사 상역과 사상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삼락생태공원~사상역~괘내마을~사상공원을 축으로 하는 보행권이 마련돼 인근 사상역 문화숲 등 녹지공간 조성과 연계해 자연친화적이고 안전하게 걷기 좋은 사상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 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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