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청 지하 1층 한마당홀 300석 가득 메워
국내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아주대) 교수의 `사상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상구는 지난 11월 15일 사상구청 지하 1층 한마당홀(옛 구민홀)에서 `제70회 사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300석의 자리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김 교수의 강의에 웃음과 박수로 뜨겁게 호응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경일 교수는 `마음의 지혜, 한국인의 소통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한국인 특유의 소통방식과 행복 추구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소개하고, 현대사회에서 효과적인 소통과 행복 증진 방법을 강연해 큰 박수를 받았다.
평생교육과(☎310-4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