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지난 9월 21일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유아 가정 등 1천400여 명이 참여해 키즈오페라 공연, 드레스코드 이벤트,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 9월 괘법동에 `꿈 자람터'로 개관해 영유아 부모, 가족, 어린이집,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들의 보육서비스를 위해 2019년 `사상아기성장터(모라동)'와 올해 10월 `더 자람터(주례동)'를 잇따라 개소했다.
아동청소년과(☎310-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