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1·괘법·감전·엄궁동에서 열린 마을 동 축제가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제4회 여우야 놀자!: 모라 낭만 가즈아∼= 9월 28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열린 축제는 4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추억의 교복 체험 등 모처럼 흥겨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제8회 괘법동 한마음 축제= 괘법동 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는 9월 29일 창진초등학교에서 `제8회 괘법동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괘법동민 500여 명이 모여 체육행사와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0회 감전문화축제= 10월 6일 감전 당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는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각종 체험부스, 무료점심, 경품추첨 등으로 흥을 돋웠다.
*제5회 시월애(愛) 숲속 음악회= 10월 5일 장승공원 일대에서 열린 음악회는 주민 1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숲속에 울려퍼진 엄궁·동궁초 학생들의 개막공연과 퓨전국악, 전자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동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주민들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