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3 호

예일교회 최송규 목사,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생계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 실천
2천900여 세대에 상수도요금 지원




사상구 예일교회 최송규 담임목사〈사진〉가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수상했다.

사상구는 지난 9월 2일 ‘2024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예일교회 최송규 담임목사에게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수여했다.

최송규 목사는 지역사회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커피 무료 나눔 행사와 혹서기 이불과 라면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자체적으로 발굴해 매월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께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수도 요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 매월 취약계층 33세대를 선정해 8년간 현재까지 2천900여 세대에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송규 목사는 “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하라는 뜻으로 앞으로 더 활발히 헌신하고 봉사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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