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2 호
주례열린도서관, 10월 드디어 문 연다
연면적 4천915㎡ 지하 1층, 지상 4층
계단광장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조성
사상구 주민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돳주례열린도서관'이 오는 10월 드디어 문을 연다. 주례열린도서관은 총 사업비 272여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915㎡(약 1천500평) 규모로 건립됐다. 사상도서관, 부산도서관에 이어 사상구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여는 공립도서관이다.
지하 1층은 종합자료실, 문화강좌실, 사무실 등이, 지상 1층은 어린이자료실과 어린이문화교실, 지상 2층은 계단광장, 어린이자료실, 주차장(26대), 지상 3층은 북카페, 열린자료실, 패밀리룸, 지상 4층은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마련된다. 특히 육아 서비스 욕구가 큰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마련하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책을 보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만들어졌다.
한편, 주례열린도서관은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SNS를 통해 안내할 수 있도록 공식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주소@juryeopenlibrary)도 운영한다.
평생교육과(☎310-8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