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1 호
앵글에 담긴 `우리 가족' …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사진 작품 공모전 당선작 발표
사상구가 제13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마련한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사진 작품 공모전'에서 심재영(모라1동) 씨가 출품한 `넷이 함께라 행복' 숏폼(짧은 영상)이 최우수의 영광을 안았다. 영상은 사상구에서 맞벌이 부부로 10년 가까이 살면서 느꼈던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사진 부문에서는 최우수작 없이 나보금(학장동) 씨의 `사이좋은 유동이', 김진성(주례3동) 씨의 `동기사랑! 나라사랑' 작품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명경민(괘법동) 씨의 `모락모락 피어나는 가족사랑' 작품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잘 표현해 최우수의 기쁨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 결혼과 출산의 행복, 함께 육아, 일생활균형 활성화'를 주제로 지난 5월 13일∼6월 13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165건의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숏폼 부문 5편, 사진 부문 6편, 포스터 부문 16편에 대해 시상했다.
또 수상 작품은 7월 9일∼12일까지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전시했다.
한편, 숏폼 영상 우수는 ▲송두리째 달라진 삶이라 할지라도..♥(박소라)가 뽑혔다. 사진 부문 우수상은 ▲사이좋은 유동이(나보금) ▲동기사랑! 나라사랑!(김진성)이 선정됐고, 포스터 우수상은 ▲함께하는 육아는 더 든든하다(이윤슬) ▲우리 가족의 행복한 등불(김향결) ▲나와 가족이 만난 것은 기적이다(정지아) ▲우리 가족 해맞이(최은교) ▲행복을 낳아주세요(임도경)이 수상했다.
복지정책과(☎310-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