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1 호
감전동 자율방범대, 절도사건 피의자 합동검거

사상구는 새벽시장 절도사건 피의자 합동 검거에 기여한 감전동 자율방범대(회장 김진수)〈사진〉에 지난 6월 14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감전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4월 26일 새벽시장 일대에 순찰과 방범 활동을 하는 도중 경찰이 공개 수배한 절도범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대원들과 합동으로 검거에 성공했다.
자율방범대 김진수 회장은 "자율방범대 활동하는 제일 큰 목적을 실현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방범활동에 힘쓰며 지역 치안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