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1 호
조병길 구청장 `신규 직원과의 소통&청렴 공감 토크'
"묵묵히 일해 준 800여 직원들에게 감사"
"지난 2년 동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준 우리 800여 사상구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난 7월 1일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 7월 직원 정례조례〈사진〉에서 민선 8기 2주년 성과를 직원들의 공으로 돌렸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사상구의회 의장(후반기)과 사상구청장을 거치며 공직 생활을 이어온 조병길 구청장은 이날 `신규 직원과의 소통&청렴 공감 토크'에서 "아쉬움 많은 2년이었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을 꼽자면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 싶다"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구민들로부터 "`사상이 달라지고 있다. 사상이 꿈틀거린다'라는 평가를 받을 때,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다"며 "구민을 위한 체감 행정을 좀 더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사상구를 짊어지고 갈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며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자치행정과(☎3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