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0 호
[CEO 칼럼] 프랜차이즈 선한 영향력, 산업 발전 큰 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오몽석 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998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이 모인 사단법인입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이하 KFA부울경지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프랜차이즈 본부 및 협력사 CEO들이 회원사로 소속되어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돕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KFA부울경지회는 현재 부산시와 함께 사업 성장을 원하는 지역의 소기업인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가맹법, 성장 전략 등 성장 노하우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지역의 소상공인 및 가맹본부에 브랜드 활성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 참가지원 사업도 시행 중입니다.
이외 매월 모라종합사회복지관 정기봉사활동, 청소년행사 후원, 지역 취약계층 기부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프랜차이즈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코로나 펜데믹이 지나간 현재도 가맹사업법, 배달수수료 등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 있습니다. 이에 KFA부울경지회는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의 권익보호와 더불어 상생문화가 확산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지회 성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회장 오몽석)는 지난 5월 27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사상구에 기부했다.
복지정책과(☎310-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