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40 호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 `청년예술가 버스킹' 큰 호응
사상구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으로 진행한 `청년예술가 버스킹 공연'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사상구는 6월 5일 낮 12시 사상구청 서편 광장에서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버스킹 공연〈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200여 명 관객이 모인 가운데 청년예술가 남성듀오 `노이마'의 감미로운 무대에 이어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 씨 공연이 더해져 모처럼 주민들에게 힐링 시간을 선물했다.
공연을 펼친 청년예술가 남성듀오 노이마는 "청년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청년예술가들이 더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상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부스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소개를 담은 리플릿과 답례품을 구민들에게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열었다.
한편,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버스킹 공연은 오는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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