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9 호
신노년 복합문화공간 `하하센터' 조성
신라대 예음관 3층 위치
연면적 505.91㎡ 규모
5월 설계용역·8월 준공 예정
15분 생활권 내 액티브시니어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노년복합 문화공간 `하하(Happy againg, Healthy againg, HAHA)센터'가 해운대구, 사하구에 이어 사상구에도 들어선다.
사상구는 신라대학교 예음관(음대) 3층에 사업비 6억6천800만 원(시비 4억7천600만 원, 구비 1억9천200만 원)을 들여 연면적 505.91㎡(153.3평) 규모의 하하센터를 조성한다.〈사진·조감도〉
하하센터에는 학습공간(강의실), 성장공간(동아리실, 음악실, 첨단미디어실), 만남공간(라운지, 북카페, 옥외정원)이 조성되고, 신노년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사상구는 5월 설계용역을 끝내고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하하센터는 신노년세대가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과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