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9 호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체험 "신나요"
도자기 공예·한글 캘리그라피 등
5월∼11월까지·참가자 접수 중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위해 5월∼11월까지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예술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면 누구나 희망자에 한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의 요구 등을 반영해 ▲도자기 공예 ▲아름다운 한글 캘리그라피 ▲미술활동 ▲천아트 ▲시낭송 및 시극 등으로 이뤄졌다.〈표 참조〉
참가비는 없으며 매주 1회 2시간 씩 수업하고, 연중 수강생을 모집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1)
뜦상세 프로그램 (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