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9 호
사상구청 양궁팀, 전국 양궁대회서 잇따라 수상
김하준(왼쪽), 장채환 선수.
사상구청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장채환·김하준)이 전국 양궁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사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 5월 13일∼17일까지 열린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5월 2일∼4일까지 열린 `제58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30m 경기에서 김하준 선수가 2위(은메달)를, 90m 경기에서 장채환 선수가 3위(동메달)를 차지했다.
신성근 감독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사상구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김하준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단으로서 6월에 개최하는 2024 아시안컵 3차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