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8 호
김호봉 평통 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장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부

김호봉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장〈사진〉은 2년 연속 사상구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누적 금액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첫 시행된 지난해 1월에 이어 올해도 1인당 연간 기부액 최고 한도액 500만 원을 기부했다.
김 회장은 "삶의 터전인 사상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사상구 인재 육성을 위해 사상구 장학회에도 총 1억2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평소 사상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 회장 이외에도 송정인 남경산업 대표이사, 서명석 석원산업 대표 역시 지난해에 이어 재기부(누적 1천만 원 씩)를 했으며, 이상포 학산플러스 대표, 박상균 비오에스 대표, 이웅섭 피플앤미래정보기술 회장 등 사상구를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