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8 호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위원 5명 위촉, 세입·세출 결산 분석 등
4월 19일∼5월 8일까지 20일간 진행


사상구의회는 지난달 열린 제242회 임시회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이종구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공인회계사 4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4월 19일 위촉과 동시에 결산검사에 돌입하였다.
이번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올해 결산검사 중점사항은 2023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기금의 세입·세출 결산의 정확성 및 사업별 성과분석, 예비비·이월예산의 집행 타당성, 공유재산 관리실태 및 성과평가 등이 적정하게 운용되었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영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윤숙희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에게 사상구 한해 살림살이가 구민들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전년도 결산검사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등을 확인하여 철저히 결산검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해 결산검사 결과 살펴보기
지난해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는 결산서상 수지의 부합여부 및 재무운영의 합당성 등에 대해 결산검사를 실시한 결과, 세입금 미수납액(체납) 최소화 등 총 15개의 개선 및 권고의견을 제시하였다.
※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의견서의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결산검사 주요의견
*불납결손처분을 위한 처리지침 마련
*예산 이월액 최소화 노력
*보조금 집행잔액 최소화
*세입 예산편성의 정확성 제고
*불필요한 예산전용 최소화
*순세계잉여금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