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7 호

"우리가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새 단원입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더욱 멋지고 빛나는 오케스트라로 만들어요.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 파이팅!"
지난 2월 17일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 2024년 정기 단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단원 13명 학생은 설레는 마음을 각오로 대신했다. 이번에 뽑힌 단원은 바이올린 7명, 첼로 2명, 피아노 2명, 타악기 2명 등 모두 13명으로, 초등학생 7명과 중학생 5명이다.

이들은 지난 3월 2일 첫 합동 연습을 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바이올린 박세은(모덕초 6학년) 양은 "오랫동안 연주하고 싶었는데 여럿이 함께 연주하며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나 신난다"며 "사상구의 문화와 축제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자 김기율)는 2022년 3월 창단했다. 현재 바이올린, 플롯, 첼로, 피아노, 타악기 파트에서 49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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