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7 호
사상구, ‘청년 머무는 사상’ 만든다
일자리, 주거·생활, 교육·복지, 문화·여가 등 5개 분야 36개 사업 진행

사상구가 청년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배정은)를 통해 ‘2024년 사상구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사상구는 지난 2월 28일 사상구청에서 2024년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사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해 심의했다.
올해는 ‘청년이 만들어가는 일상,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사상’이라는 청년정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의 일자리, 주거·생활, 교육·복지, 문화·여가 등 5개 분야 36개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이를 위해 10개 부서에서 40억 4천2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일자리 분야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면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교육·복지 분야는 1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심리·여가·사회적 관계망 개선을 지원한다. 또 주거·생활 분야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을 오는 2026년 12월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미래청년기획단 관계자는 “청년친화도시 사상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사상구 청년의 활동과 자립, 안정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