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와 업무협약 체결
로컬 콘텐츠타운 조성 목표
인적·물적 교류 등 상호협력
주례동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상구와 지역대학이 힘을 모은다.
사상구는 3월 6일 오전 동서대학교에서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형)' 추진을 위해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최원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상구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로컬 콘텐츠타운 조성'을 목표로 ▲주례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상호협력과 발전 방안 모색 ▲주민공동체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등 제반 사항 협조 ▲대학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기관이 보유한 연구시설 및 장비공동 활용, 인적·물적 교류 등 협약 기관 간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괘법동, 모라동에서 추진 중에 있는 도시재생 사업과도 상호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주례동 도시재생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완성도 있는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학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42)
공직선거법에 따라 사진 일부 비공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