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행복꾸러미 기탁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서정의)은 9월 19일 추석을 맞아 `동백萬開 나눔 사업' 일환으로 행복꾸러미 세트 600개(3천만 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행복꾸러미 세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901)
사상지역자활센터, 성품 기탁
사상지역자활센터는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김부각 100세트(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통합방위협의회, 백미 100포 기탁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송정인 이사는 백미 10㎏ 100포(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해경사, 사상구에 백미 20㎏ 60포 기탁
해경사(주지 정오스님)는 백미 20㎏ 60포(3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능인사, 백미 10㎏ 70포 기탁
능인사(주지 화봉스님)는 백미 10㎏ 70포(21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