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332 호
사상구의회, 교통 문화 개선 캠페인 펼쳐
10월 21일 낙동제방 일원서
승용차 요일제 참여 등 홍보
사상구의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승용차 요일제 홍보 등 교통 문화 개선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10월 21일 오후 4∼5시 낙동제방 벚꽃길 일원에서 사상구의회 의원,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사상지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승용차 요일제 참여 유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하게 타기 3단계 행동수칙 ▲자전거 이용 안전 5대 수칙 등을 안내했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캠페인을 통해 승용차 요일제 참여와 자전거 이용 안전 수칙 등을 주민에게 알리고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사상구를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의회는 다양한 이동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조례 제정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